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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더리빙팩토리] [복제품], [어웨이큰센스]
작성자 더리빙팩토리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6-07-26 16: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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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480
       더 리빙팩토리는 2004년 서울,

제품디자이너 Jei와 마케터 Jai에 의해 설립되었고,

Colorful! Joyful! Useful!한
라이프 스타일을 좋아하는 브랜드입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잘 깨지지 않고, 세척하기 쉬우며, 환경 호르몬이 없는 멜라민을
주재료로 디자인해 오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는 공간디자인으로 영역을 확장하여
트랜디한 컬러가 믹스된 강한 스타일링을 위주로 ‘모던 리빙’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저희는 환경 속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더할 것은 최소한으로, 불필요한 것은 되도록 버리는
'플러스 마이너스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3년도부터는 성남시 최초의 디자인협동조합 '몽당'의 창립멤버로 활동하며,
리빙 디자이너들과 함께 여러 전시 및 행사들도 함께 해 왔구요.

12년 동안 여러가지 베스트셀러 상품도 있었고,
당연히 카피의 대상이 되는 상품들도 있었지만,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듯
조금씩 귀엽게 변형한 제품들이었어요.
저희도 위트를 느끼고 함께 웃어 넘기기도 했고요.
 
예를 들면,
단종된 지 5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네이버에서 더리빙팩토리 연관 검색어로 뜨는 '종이테이프' 중
수 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구름테이프의 도안으로 담요를 만든다거나,

 


코너라운더를 카피해서 만들더라도 파란색은 두고, 자주색으로 만든다거나,
구름 마우스패드에 들어가는 블루의 컬러가 다르다거나,
미안한 마음이 느껴지는 카피라고나 할까요.  

좀 심했던 건,

가로수길 2층 카페 세컨드 팩토리를 간판과 이름도 똑같이 카피했던 경우.
그런데, '세컨드팩토리'의 상표 등록이 거절되어 아무 손을 쓰지 못 했던 경우도 있긴 했었네요.

저희는 2008년 4월 오픈. 

 

 





그런데, 요즘 대놓고 뒤집어 씌운 듯한
복제품을 보니 기분이 참 묘해요.

처음엔 식판으로 시작해서
또 모닝세트도 덮어씌운 듯이 똑같아요.
저희도 구분하지 못 할 정도.
이 중 두 개는 더리빙팩토리 제품, 두 개는 복제품.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똑같이 베끼고 신상품이라고,
더 좋다고 이야기해 왔던가요...?

그렇지만, 카피이든 아니든 모두 좋은 제품이라 주장하는.

 

제조원 : 국제멜라민
판매원 : 어웨이큰센스
주소 : 부산시 남구 용호동 이기대 공원로 54

 

 

저희 바코드에 쓰인 이미지를 그대로,
패키지에.


 

2015년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전시했던 제품을 그대로 카피한 컬러들.
메이드 인 코리아 임을 강조하지만, 원료의 원산지는 어디인지 사실 알 수 없지요.

<2015년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카다로그>의 이미지를 똑같이 복제해서,

 

컬러 배열도 똑같이, 이미지 복제하고,  

 

심지어는
인스타에 예쁜 비주얼을 보여주시는 인스타그래머분들께
더 리빙팩토리 제품을 협찬했는데,
똑같은 분들께 복제품을 협찬했어요.

한편으로는 베끼는 상품까지 판매가 많이 될 정도로
저희도 모르는 사이에
더 리빙팩토리는 믿을 만한 친근한 브랜드가 되었나보다 싶습니다.

제품의 외형과 컬러, 프리젠테이션 방식을 똑같이 베낀다 하더라도,
저희가 그동안 제품을 통해, 서비스를 통해
여러 고객님과 소통하며 쌓아온 세월과 추억은 복제할 수 없을 거에요.

언제나 그곳에 있는,
아마도 첫 사랑에게 선물 받았던 그 제품,
친구들의 깜짝 집들이 선물,
우리 아이의 돌 선물로,
내 인생 어딘가에 스며 있는
기쁘고 슬픈 기억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희 제품으로 자취생활 시작했던 대학생이
잡지사 기자가 되어 멋진 화보를 만들어 주시기도,
신혼 때 사용하시던 저희 제품으로
아이를 키우시면서 좋아해 주시기도 하지요.

더 리빙팩토리는 12년 동안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colorful, joyful, useful한 생활을 드리려 노력해 왔고,
고객님들께서도 알아주시면서 조금씩 더 사랑받아 오고 있어요.

어떤 브랜드의 정책이 카피를 계속 하는 것이라면,
고객님들께서도 알아 주실 거라 생각해요.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과,
어떤 일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의사결정의 과정 속에서 타협을 하는 결과물은
결국 큰 부작용으로 연결되는 사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리빙팩토리는 새로운 제품들,
볼때마다 아우 이뻐!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기분 좋은 제품들을 계속 출시할 거구요,

(줄줄이 준비중!) 

언제나 기분 좋은 브랜드로 여러분의 일상 속에서 함께 하도록
우리 회사 인원 모두 물심양면으로 열심히 노력할 거에요.

전 세계에 수출하는 대한민국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있다면
그게 바로 그 생활공장, 더 리빙팩토리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도 타협하지 않고
품질과 안전에 대한 원칙을 지키며
조금씩 시장을 또, 삶을 키워왔어요.
앞으로도 원칙을 지키며
한 걸음 한 걸음 나갈 더 리빙팩토리.
응원 부탁드립니다!

p.s. 부끄럽지만, 2005년부터 옛날 사진 추억팔이합니다.  

2015년 10월
고객님들의 생생한 상품평, 믿고 구입하시는 제품 1위.  

 

 

2005년 런칭해서 10년 넘게 사랑받았던 제품.

지금까지도 많이 찾아주시는데,
오랜 거래처들과 친구가 되어 버리기도 했는데,
아쉽지만, 더리빙팩토리의 미래 플랜과 안 맞아 라인을 중단했습니다.
 

 



상품 후기 1,148개의 위엄

텐바이텐 10X10 : 상품후기 보기
www.10x10.co.kr

2005년부터 이게 어떻게 쓰는 거에요? 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들어온 모닝세트.


 



 

 

더리빙팩토리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국제멜라민에서 게시 중단 요청하였으나,

명예훼손 혐의가 없어 재게시 확정되었습니다.

그러나, 30일 후에 재게시 된다 하여

자사 사이트,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에 모두 업데이트합니다.



 




트위터에서의 반응 : https://twitter.com/joorassic_park/status/756465540122578944


페이스북에서의 반응 :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665416900288160&id=100004595684430


더 리빙팩토리는 12년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브랜드로서,

법적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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